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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1-26
“유아. 초. 중. 고. 대학 시기별「비 교과」라는 보험을 들어보면 어떨까?”
 글쓴이 : 아이엠쌤
조회 : 3,354  

옛날 ‘행복은 성적순이 아니잖아요’ 라는 영화가 있었는데 요즘의 대학 입시는 “대학은 성적순이 아니 잖아요” 라고 말하고 있는 것 같다. 몇 년 전부터 많은 입시 전문가들이 학생들에게 수능과 내신 성적만을 반영하여 합격 가능 대학 및 학과 지도를 해 주었는데 결국 비교과 등 다른 조건 때문에 합격의 당락이 뒤바뀌는 것을 보고 설명회나 사석에서 봉사나 상 또는 임원활동 등 비교과에도 신경을 쓰라고 말하곤 했지만 그래도 대부분 많은 학교 선생님들은 다 필요 없다, 공부만 해라 하고 지도하는 경향이 있었다. 

그러다 입학사정관제 제도 도입으로 우리도 이젠 미국 등의 외국 대학들처럼 공부만 해서는 좋은 대학

에 합격하기 어렵고 리더십이나 봉사 등 다양한 경험과 글로벌한 마인드를 가진 학생들을 뽑는다는 것을 공식화하기 시작했다. 그리고 점점 그 전형을 확대해 나가고 있으며, 실제로 입학사정관제 전형이 아니어도 대부분 비교과는 공식적이든 비공식적이든 합격에 당락을 좌우하거나 영향을 미치고 있다.

20여 년 동안 두 아이를 키우며 다양한 비교과 영역의 현장 경험을 쌓은 결과, 수많은 학생들이 비교과 로 인해 같은 성적을 가진 다른 학생들보다 더 좋은 대학에 합격하거나, 때로는 자기보다 성적이 좋은 학생과 경쟁해 당당히 합격하는 경우를 심심찮게 보아왔다.

 

그리고 내 경우 실제로 대부분의 비교과를 직접 준비해 보고 상도 받아 봤고 대회에 직접 심사나 기획 에 참여해 대회별 성격이나 노력대비 결과 및 준비과정들을 너무나 잘 알고 있으며 비교과 현장의 허와 실에 대회 너무 잘 알고 있다

 

여러분은 전국에 고등학교가 몇 개나 된다고 생각하나요? 실제로 2000개가 넘는 고교(실업계고 포함)가 존재하고 있고 대학에서는 모든 고교생들의 성적을 동일하게 취급 할 수도, 차등을 둬 취급할 수도 없어 (물론 일부에서는 고교 차등을 하는 대학도 꽤 많다고 하지만) 난감한 현실에 처해 있다.

 

비교과는 보험이다.

비교과가 자녀의 합격에 아무런 영향을 미치지 않을 수도 있지만, 그것으로 인해 합격에 지대한 영향을 미칠 수도 있다. 여러분이 준비한 비교과가 자녀의 대학 입시에서(매년 입시 기준이 달라지므로) 가고자 하는 대학의 중요 입학 요소가 될 수도 또는 전혀 소용없을 수도 있는데 그때 가서 필요하다고 갑자기 준비할 수는 없지 않겠는가?

지금까지의 입시 경향을 보면 매년 수시 모집에서는 내신보다는 서류의 중요성이 부각되어 왔으며 심지어 ‘비교과 가 전무하면 수시는 원서도 넣지 말라’는 말이 있을 정도이다 (실제 그렇게 지도하시는 학교 선생님들도 있다고 들었다). 합격선 상에 있는 학생들은 ‘내신+수능’ 성적이 거의 비슷하므로 서류에서 좋은 평가를 받은 학생들이 좋은 결과를 가져오는 것을 주위에서 흔히 볼 수 있다. 누구나 수능과 내신 성적을 합해 합격 가능한 학교와 학과를 상담 받아 지원하기 때문에 지원자의 80~90% 정도는 거의 똑같은 성적일 수밖에 없고, 대학에서는 다른 학생과 좀 더 다른 뭔가 있는 학생을 찾게 되니 자연히 비교과가 있는 학생이 없는 학생보다 합격 가능성이 높아질 수밖에 없는 것이다. 특히 비교과 영역 중 봉사 활동, 리더십, 수상 실적 등의 서류 평가 요소들은 요즘 대학들이 요구하는 ‘21세기형 인재’ 여부를 가늠하는 지표로 활용되고 있다.

  최상위권 학생들은 거의 다 철저하게 비교과를 준비하고 있다. 이에 비해 오로지 학과 공부만 한 학생들의 경우 성적이 같음에도 불구하고 비교과가 좋은 다른 학생들보다 당연히 불리한 입장에 처하게 된다.

그만큼 비교과 준비는 중요한 것이다. 중위권 학생들은 비교과를 활용. 여러 전형으로 좋은 대학에 지원하거나 자기 성적보다 지원 학교를 높여 볼 수 있으며, 하위권 학생들은 비교과 전형으로 대학을 지원, 합격할 수도 있는 것이다.

  전부터 대학입시에서는 비교과로 갈 수 있는 전형도 있고 아니어도 특히 수시에서는 비교과가 합격에 영향을 미친 반면. 고등학교 입시(특목고, 자사고 등)에서는 공부관련 비교과중 일부 즉 외국어 성적이나 수학, 과학 경시대회 상등 외에는 봉사나 논술, 토론 대회상, 청소년 활동 등은 아예 전혀 도움이 되지 않았다. (유독 자사고 중 상산고와 한일고만 봉사를 봤었다)

 그런데 올해부터 고교입시가 자기주도 학습전형으로 바뀌면서 봉사, 체험, 임원활동, 독서기록 포트폴리오등 다양한 비교과가 당락을 좌우하는 걸로 바뀌었다. 학교내신은 외고는 2,3학년 영어성적만을 9등급으로 나눠 등급만 반영하고 있고, 과고는 2,3학년 수학, 과학내신만 본다. 그리고 봉사 체험, 임원활동, 독서기록, 포트폴리오등 다양한 비교과를 보다보니 비교과가 당락을 좌우할 수밖에 없게 되었다.

 뿐만 아니라 비교과는 로스쿨이나 의학전문 대학원등 에서도 비교과의 영향이 미치기도 하고 외국으로 진학 하려 하면 정말 지대한 영향을 미치는 걸 볼 수 있다. (몇 년 전 우리나라 학생이 하버드 법대에 1등으로 합격 했다가 헌혈한번 안하고 봉사한 적 없다고 면접에서 떨어 진 적이 있고, 외국학교서류에서 떨어 졌는데 다음번에 똑같은 서류에 봉사 경력을 추가해 제출했더니 합격한 경우도 많다.)

 요즘은 취직 할 때도 오히려 학벌이나 학점보다 봉사경험이나 리더십 등 비교과가 정말 많은 영향을 미친다. 더구나 이제는 입학사정관제의 확대로 비교과의 중요도가 더욱 부각되었으며 대학 뿐 아니라 국제중이나 특목고, 자사고, 자율고등 입학에도 비교과로 인해 합격이 좌우되기도 한다.

이제 입학사정관제는 대입을 넘어 고교 입시와 중학교 입시에도 크게 확대되어, 2011년도 이후에는 더욱 일반화될 추세를 보이고 있다. 즉, 2011학년도 대입에서는 전체 학생의 10%를 입학사정관 전형으로 선발하고, 고입에서는 외국어고와 국제고가 100%, 과학영재학교가 70%, 과학고가 30%, 자사고 및 자율고 등 주요 14개 학교 역시 100% 자기 주도 학습 전형(입학사정관 전형의 다른 이름)을 도입하며, 국제중학교는 대원·영훈·청심 국제중이 100% 입학사정관 전형을 실시한다. 그러므로 초등학생 때부터 입학사정관제에 대비하는 장기 전략이 필요하다. 비교과영역이란 비(非) 교과, 즉 교과영역 이외의 영역을 말한다.

학교생활기록부에서 학교 교과목 성적 외, 학교활동(학생회 및 동아리), 학급활동, 수상실적, 봉사활동, 행동발달 등이 비교과다.

첫 째, 수상 경력 (교내외 수학, 과학, 외국어, 컴퓨터, 법, 경제, 증권 경시 및 백일장, 토론 각종 표창)
둘 째, 자격증 및 인증 취득 상황 (워드, 엑셀, 한자, 각종 어학 등)
셋 째, 창의적 재량 활동 (주로 교내 활동)
넷 째, 특별 활동 (임원 활동, 동아리 활동, 각종 교외 활동)

다섯째, 봉사 활동여섯째, 교외 체험 학습 (해외 참여 프로그램, 각종 청소년 사회 활동 등)

 

  비교과를 크게 나누면 다음과 같다. 
 

1) 교과 관련 비교과

: 영어점수, 수학 및 과학 경시대회, 경제 경시대회, 한문인증시험, 한국어인증시험 등

 

2) 교과 무관 비교과

: 봉사활동, 토론, 동아리 활동, 사회활동(청소년활동). 임원활동(리더십 활동) 등

나는 교과영역에 50프로 정도, 교과 관련 비교과영역에 20~30% 정도, 교과 무관 비교과영역에 20~30% 정도의 힘을 배분해 잘 활동하고 각각의 포트폴리오를 갖춰나가라고 조언하고 싶다.

왜? 요즘 명문대 수시모집이 60에서 최고 80%까지 확대되고 (예: 연세대 수시 올해) 수시는 비교과영역이 거의 좌우 한다고 볼 수 있고, 정시에도 입학사정관제 전형이 있는데 그 전형에는 비교과영역이 중요하게 반영되며, 서울대도 내부적으로 로스쿨 자격요건에 봉사활동도 반영된다고 하고, 대기업들도 요즘은 아무리 외국유학 다녀오고 외국어성적이 좋아도 봉사활동 등 비교과영역 활동이 없으면 인성적인 면에서 마이너스를 줘서 잘 안 뽑는 추세이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이제 학부모들이 교과영역도 여전히 중시해야 하긴 하지만, 비교과영역을 소홀히 하면 안 되며, 오히려 이 부분에 주목해 장기 준비전략을 세우고 활용하면 자녀의 진학과 취직 및 리더로서의 미래 비전에 큰 이점이 생긴다.

 

비교과는 빨리 시작할수록 유리하다. "이제는 공부만 잘하는 아이는 원치 않는다."

비교과는 빨리 시작할수록 유리하다. 비교과 중 경시나 학과 공부에 해당하는 것(급수, 자격증 등)은 일찍부터 준비 하면서 봉사나 리더십에 해당하는 것들은 고등학교 때 하면 되지 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은데, 그 또한 일찍 시작 하는 것이 좋다.

예를 들어 봉사 활동의 경우를 보면 어릴 때부터 꾸준히 봉사를 해 온 아이들은 고등학교 생활을 하며 봉사하는 것을 힘들어 하지 않는다. 12년 내내 전교 1등 하고 서울 법대에 합격한 한 학생이 봉사상을 받게 되어 “공부하면서 봉사 하는 것이 가능하냐”고 물었더니 “일주일에 한번 2시간 봉사하는 것이 공부와 무슨 상관이 있나요? 그럼 매주 교회 다니는 애들은 다 공부 못하나요? 더구나 봉사하면서 느꼈는데 진정한 수혜자는 저 자신이었습니다” 라고 답하는 것을 보면서 역시 봉사도 어릴 때부터 서서히 즐겁게 생활화가 되어야 한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아이가 공부를 잘하는 경우 시간 없다고 임원도 하지 못하게 하고, 봉사도 대신 가서 시간 받아다 주고 수행 평가도 대신해주는 부모들을 가끔 접하게 된다. 그런 경우 그 아이가 커서 자신밖에 모르는 이기적인 사람이 될 수도 있지 않겠는가?

이젠 대학에서도 그저 공부만 잘하는 아이(성적만 좋고 비교과가 없는 아이)는 원치 않는다. 예전에는 공부 잘하는 아이가 대학에 와서도 잘했는데, 요즘 성적만 좋은 아이는 부모나 선생님이 시키는 것만 잘하는 아이여서 정작 대학에 오면 스스로 아무것도 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고, 오히려 내신이 좀 떨어져도 임원 활동이나 동아리 회장 또는 봉사, 체험 등 다양한 경험을 한 아이들이 대학에 와서 주도적으로 활동하고 학점 관리도 잘한다는 것이다. 


합격의 가능성을 높이는 틈새전략...「비교과」는 보험이다!!

앞에서도 말했듯이 비교과란 보험이다. 생계도 어려우면서 보험을 드는 것은 무모할 수도 있다. 그러나 어려울수록 보험은 들어놔야 하지 않을까? 우리가 아이를 스키장에 보낼 때 또는 여행갈 때 보험을 들어 주면서 사고 나기 바라는 사람은 없다. 그러나 보험을 들면 혹시 사고가 나더라도 보험금 등을 받을 수 있어 도움이 되기 때문에 왠지 마음이 편하다. 우리 아이가 지금 공부 잘한다고 하더라도 대학 가기까지의 위험 요소는 너무나 많다. (사춘기 때 방황하거나 나쁜 친구와 어울린다든지, 이성 친구를 사귀거나 시험 때 아프거나 답을 밀려 쓰거나 밤새 공부해 시험 때 잔다든지 등) 이 때, 미리 미리 준 비한 비교과가 큰 효자로 다가올 것이다.

  <<교과 관련 비교과영역, 이렇게 준비하면 내 아이 미래가 바뀐다!>> 

 

시 기

효과적 준비 전략

초등 입학 전

1. 유치원 방학 시기별로 한 과목씩 시작해 늘려간다.

2. 경쟁 할 수 있는 친구들과 묶어주기.

3. 하고 싶어 할 때 까지 호기심 자극하기.

초등학교

1. 체계적인 책 읽기를 하자- 독서 기록 등을 남겨둔다.

2. 쓰기 교육을 꾸준히 해 일기, 독후감, 등 각종대회에 도전하자.

3. 수학 선행은 기본! 능력이 된다면 수학 경시 공부도 해보자.

4. 컴퓨터나 한문 등 미리 배워둔다.

중학교

< 진로가 결정 된 경우 >

 

1. 전공 관련 자격증이나 인증시험을 준비하자.

2. 글짓기 대회 등은 전공 관련자만 참석하자.

< 진로가 결정 안 된 경우 > 

1. 수학경시 참가하자.

2. 외국어 성적도 따두자.

3. 교내대회는 무조건 다 참가하자.

고등학교

< 진로가 결정 된 경우 >

 

1. 전공별로 관련 자격증이나 인증시험을 준비하자.

(국어 인증, 한국사 능력시험, 경제경시. 법 경시, 증권경시, 각종 AP등)

2. 글짓기 대회 등은 전공에 관련자만 참석하자.

3. 교내대회도 전공에 관련 있는 것만 참석하자.

4. 진학을 원하는 대학의 대회는 무조건 참가하자.

< 진로가 결정 안 된 경우 > 

1. 수학경시 참가하자.

2. 외국어 성적도 따두자.

3. 교내대회는 무조건 다 참가하자.

대학 이후

1. 전공별로 관련 자격증이나 인증시험을 준비하자.

2. 영어 뿐 아니라 일어나 중국어 등 직업과 관련 있는 분야의 외국어 성적도 따두자.

  
<<교과 무관 비교과영역, 이렇게 준비하면 내 아이 미래가 바뀐다!>> 

시 기

효과적 준비 전략

초등 입학 전

1. 발표 교육을 꾸준히 해 웅변대회 등을 참석하자.

2. 봉사를 참여 시키고 느낀 점과 사진 등 자료를 남기자.

3. 각종 체험을 시키고 아이의 느낀 점 을 쓰게 해 자료와 함께 스크랩해 둔다.

4. 어느 장소에서든(유치원, 교회 등) 대표를 뽑으면 꼭 도전하도록 지도한다.

초등학교

1. 발표 교육을 꾸준히 해 자기주장 발표대회 등을 꾸준히 참석하자.

2. 임원은 떨어지더라도 꼭 나가도록!

3. 봉사를 해 자료를 남기자.

4. 청와대 어린이기자. 어린이 신문 기자 등 활동할 수 있는 건 다 도전하자

중학교

< 진로가 결정 된 경우 >

1. 전공 관련 봉사를 하되 주도적으로 하고 봉사대회 상도 도전하라.

2. 전공 관련 체험, 인턴십을 하자.

3. 학교임원- 무조건 도전하자.

4. 토론대회를 참석하자.

5. 외부 활동, 청소년 활동 등은 전공 관련자만 하자.

6. 중학생이 할 수 있는 선에서 꾸준히 기부를 하고 자료를 남긴다. (전공 무관 도움 됨)

< 진로가 결정 안 된 경우 >

1. 봉사(장애시설이나 복지관 등에서 하되 가능한 주도적인 봉사를 할 것)

-봉사대회 상도 도전하라.

2. 학교임원은 무조건 도전하라.

3. 토론대회(교내. 교외) 참석하라.

4. 교내 대회는 다 참석하고 자료를 남긴다.

5. 중학생이 할 수 있는 선에서 꾸준히 기부를 하고 자료를 남긴다. (전공 무관 도움 됨)

고등학교

< 진로가 결정 된 경우 >

1. 전공 관련 봉사를 하되 봉사단 창단 등 주도적으로 하고 봉사대회 상도 도전하라.

2. 전공 관련 체험, 인턴십을 하자.

3. 학교임원은 무조건 도전하자.

4. 토론대회를 참석하자.

5. 외부 활동, 청소년 활동 등은 전공 관련자만 하자.

6. 진학을 원하는 대학의 대회는 무조건 참가하자.

7. 헌혈을 하고 헌혈증을 보관하자.

8. 학생이 할 수 있는 선에서 꾸준히 기부를 하고 자료를 남긴다. (전공 무관 도움 됨)

< 진로가 결정 안 된 경우 >

1. 봉사(장애시설이나 복지관 등에서 하되 가능한 주도적인 봉사를 할 것)

-봉사대회 상도 도전하라.

2. 학교임원은 무조건 도전하라.

3. 토론대회(교내. 교외) 참석하라.

4. 교내 대회는 다 참석하고 자료를 남긴다.

5. 헌혈을 하고 헌혈증을 보관하자.

6. 학생이 할 수 있는 선에서 꾸준히 기부를 하고 자료를 남긴다. (전공 무관 도움 됨)

대학 이후

1. 전공 관련 봉사를 하되 봉사단 창단 등 주도적으로 하고 봉사상에도 도전해 본다.

2. 취직을 희망하는 회사의 인턴이나 대학생 홍보대사 또는 체험기회 등은 무조건 참가.

3. 전공 관련 세미나에 가능한 참석하고 인맥 쌓는 데 노력해라.

4. 포럼 등에 참석해 인맥을 쌓아나간다.

5. 맨토링 등에 참석해 인맥 및 경험을 쌓고 이미지도 쌓아 나간다.

6. 헌혈을 하고 헌혈증을 보관하자.

7. 학생이 할 수 있는 선에서 꾸준히 기부를 하고 자료를 남긴다. (전공 무관 도움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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