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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계획은 어떻게
짜야하나요?

처음공부 시작할 때 연간 계획표를 짜게 해요. 계획을 짜다보면 마음은 이미 90점에 가 있어요. 그렇게 짠 연간 계획표는 책상앞에 붙이라고 해요. 조금 더 들어가서 보면 시간관리하는 법이 있어요. 집에가서 어떻게 해야하는지 모르거든요 먼저, 책장에서 일년이상 안 본 문제집과 자습서는 빼요. 그럼 1/3밖에 안남아요. 그리고 탁상달력 이걸 잘 활용하면 좋아요. 저는 다이어리를 권하지 않아요. 탁상달력은 한 달 관리가 돼서 좋아요 한 눈에 보이니까 그걸 더 추천하죠. 시험 3주 전에는 과목 별로 2~3일씩 잡아서 공부하면 돼요. 시험기간에도 공부 할 수 있어요. 또 시험 당일날에도 볼 수 있구요. 그렇게 예습-복습-문제집-3주전-시험전 이런식으로 보면 최소 5번 이상 복습하거든요. 그럼 성적이 안오를래야 안 오를 수 없어요.

02
주말
활용법은?

아이엠쌤 과외 선생님들은 매주 토요일 일주일치 분량을 예습시켜요. 예습은 일주일치 분량을 딱 한번만 읽으라고 해요. 수학은 빼고요. 수학은 예습을 다 하려면 5~6시간 걸리거든요. 일주일치 예습도 금방 읽어요. 예습을 너무 깊이하면 수업시간에 안듣기 때문에 가볍게 집중해서 한번에 끝내요. 그럼 과목당 20~30분 정도면 되요. 전 과목 다해도 3시간이 안 걸려요. 그리고 일주일 계획을 짜요. 그게 토요일이구요. 일요일에는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하던 것 중 못한게 있으면 보충하는 날이에요. 그걸 하고 나머지시간에는 쉬는거죠. 고등학생의 경우 그렇게 보충 시간을 오후 6시까지 하고 6시 이후부터는 쉬는 시간이에요. 취침은 10시쯤에 지켜줘야해요. 보통 아이들이 월요일에는 컨디션이 안좋아서 일찍 잠드는게 좋아요. 컨디션 관리가 정말 중요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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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
수능 D-100
고3은 뭘하죠?

먼저 자신의 성적 위치를 파악하는게 중요해요 1,2,3등급은 본인이 해 오던데로 하면 돼요. 하지만 그 이하라면 자신이 내신에 강한지, 논술에 강한지, 수능에 강한지를 알아야해요. 1,2,3등급과 레이스를 똑같이하면 불리하거든요.

04
4등급 이하는
어떻게 할까요?

자신이 내신이 더 뛰어나다 싶으면 수시를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수능이 뛰어나면 수시에서 상향지원 한후 그 다음에는 수능에 집중해야죠. 그리고 논술에 강하면 논술과 수능에 집중해야되고, 되도록 논술을 보는게 좋겠죠? 그리고 논술에서는 최저등급에 맞출 수 있는지 꼭 체크해야 해요. 적성검사라고 있는데 4등급 친구들이 많이해요. 논술 경쟁률도 40~50 : 1 정도라 쉽지않지만 그럴때 일수록 자기의 강점과 약점을 파악해 전략적으로 공부 할 필요가 있어요.

05
전략적 공부란?

3등급까지는 모든 과목을 다 끌고 가는게 좋고, 4등급은 경기권 대학들인데 그건 전략을 잘 짜야해요. 그곳들은 보통 3과목만 반영해요. 그러니까 자신이 서울권 대학에 안 될것 같으면 4과목을 다 팔 필요가 없이 3과목에 집중하는 지혜가 필요하죠. 결국 1~2문제 차이로 결과가 바뀌니까요.

06
영역별 공부법

언어영역
언어영역은 지문별로 문제가 5문제 정도 있어요. 지문당 6분안에 문제를 풀어야 해요. 결정적으로 만점과 3등급의 차이가 3등급은 틀린문제는 해설을 보고 대충 이해하고 넘어가지만 1등급은 틀린문제를 다시 풀어보고 이해하는거에요. 문제 푸는게 6분이잖아요 그런데 1등급 방법으로 틀린 문제를 다시풀면 6분이 더 걸려요. 언어영역은 지문에 단서가 다 나와있어요. 언어영역에서 본인이 가지고 있어야 하는 건 저자의 생각과 나의 생각을 맞추는 거에요. 생각의 패턴만 맞추면 돼요. 단서는 주어져있으니까요. 언어영역 문제패턴이 30개가 넘지않아요. 제가 그렇게 언어영역 점수를 올렸어요.
외국어영역
수능에서 필요한 단어가 만 단어 정도 돼요. 그런데 대부분의 수험생들은 5천단어 정도를 알고있고 공부를 많이 못했다고 해도 3천단어 정도는 알고있어요. 그러니 나머지 5천단어만 외우면 되는거죠. 제가 수업 해 본 결과 하루 두시간씩 두달이면 끝나요. 두달이면 네번 정도를 볼 수 있어요. 그러면 지문에서 모르는 단어가 하나 정도밖에 없어요. 단어를 외운 다음 독해 트랙으로 들어가든지, 문법으로 가든지 하는 방법이 있어요. 독해는 디테일하게 해야해요. 문장을 정확하게 주어, 동서, 수식어를 끊어서 공부해요. 지문하나 푸는데 5등급 학생의 경우 2시간은 걸려요. 처음에는 익숙하지 않으니까요. 다음은 리스닝, 리스닝이 안되는 이유는 단어를 모르고 독해가 안되기 때문이에요. 저는 한번 듣고 풀라고해요. 그리고 틀린 문제는 다시한번 듣고록 하죠. 그리고 리스닝 스크립트르르 제대로 해석시킵니다. 해석이 돼야 들리거든요. 독해 하듯이 듣기는 하루에 20분 정도 꾸준히 하면돼요. 그럼 20일에 한권 끝낼 수 있어요. 그렇게 계속 반복하면되고, 점덤 괜찮다 싶으면 시간을 줄이고 다른 과목 시간을 늘릴 수 있어요.
수리영역
저는 수리영역은 학교에서 공부하도록 시켜요. 기본적으로 학교 쉬는 시간 다 활용하면 90분 정도인데, 그때 수리영역 수학을 공부하는게 좋아요. 공부 잘 하는 친구들에게 바로 물어볼 수 있으니까요. 그때 공부하면 3시간 혼자 공부한 효과가 있어요.
과탐/사탐
과탐도 책이나 자습서를 본 다음에 인터넷 강의를 보길 추천해요. 학생들이 인터넷강의를 그냥 보면 흡수율이 70~80%정도밖에 안돼요. 인터넷 강의는 써머리 용 이라고 생각하면돼요. 배우는 용은 아니라고 봐야해요. 사탐은 분량이 많지않아 자세히 읽는다고 했을때 보통 학생들이라면 7시간이면 다 읽어요. 공부한다는 생각보다 보고 이해한다는 생각으로 읽으면 되는거죠. 교과서를 쭉 일고 자습서를 보고 인터넷 강의를 보면됩니다. 그 다음엔 문제를 풀어요. 문제를 먼저 풀지말고 스토리를 익힌 후 응용하는 방법을 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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